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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 📋 정책/법 농식품부 (정책브리핑) ·

농관원, 농식품 품질·안전성 관리기술 연구성과 심포지엄 개최

상세 내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7월 2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농식품 품질·안전성 향상을 위한 분석기술 고도화 전략(Strategic Advancement of Analytical Technologies for Enhancing Agri-food Quality and Safety)'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식품과학회(회장 백무열)가 주최하는 2026년 국제학술대회(7.1.~7.3.) 기간 중 열린다.

농관원 심포지엄은 동아대학교 신용호 교수의 '고분해능질량분석기를 활용한 농식품 품질·안전성 연구 고도화'에 대한 특별강연과 함께, ▲곰팡이독소 안전관리를 위한 옥수수의 곰팡이 오염 비파괴 검출 기술(박은수 연구사), ▲ICP 분광분석법을 활용한 펫푸드 중의 무기물 분석법(서강민 연구사), ▲염소고기 원산지 검정법 개발(박혜진 연구사) 등 3건의 농관원 시험연구소 연구진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특히, 염소고기 원산지 검정법은 최근 소비 흐름과 맞닿아 있어서 주목할 만하다.

개 식용 종식과 대체 보양식 수요 확대로 염소고기 소비가 늘면서 값싼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번 검정법은 안정동위원소 분석과 유전자(축산과학원 협업) 분석을 함께 활용해 사육지 환경과 품종 정보를 교차 확인함으로써, 조리되거나 국산과 섞인 고기의 원산지까지 가려낼 수 있어 단속의 객관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농관원 최수아 시험연구소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첨단 분석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안전성, 펫푸드 품질, 원산지 검정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농식품 품질 및 안전관리의 과학화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산·학·연·관 각계와 소통을 확대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심포지엄 개요 1부. 2. 2026년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사진 1부(추후별송). [자료제공 :(www.korea.kr)]

자주 묻는 질문

Q. 이 📋 정책/법 정보는 어디에서 발표되었나요?

A. 농식품부 (정책브리핑)에서 2026년 7월 1일에 발표한 정보입니다. 본 페이지 하단의 1차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 정보가 우리 강아지·고양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요?

A. 심각도 🟢 정보 등급으로 분류된 정보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7월 2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농식품 품질·안전성 향상을 위한 분석기술 고도화 전략(Strategic Advancement of Analytical Technologies for Enhancing Agri-food Quality and Safety)'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식품과학회(회장 백무열)가 주최하는 2026년 국제학술대회(7.1.~7.3.) 기간 중 열린다. 농관원 심포지엄은 동아대학교 신용호 교수의 '고분해능질량분석기를 활용한 농식 자세한 사항은 본문과 1차 출처를 참고하시고, 의심 증상이 있다면 즉시 동물병원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Q. 정확한 처분 방법이나 후속 조치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A. 본 페이지 하단의 1차 출처(정부기관 발표 원문) 링크에서 회수 절차, 신고 방법, 문의처 등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ND뉴스는 정부 발표를 정리·전달할 뿐, 공식 처분 안내는 발표 기관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