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D뉴스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든 형태의 차별 없는 보도를 추구합니다. 본 정책은 우리의 콘텐츠 제작과 운영 전반에 적용되는 다양성·포용 원칙을 명시합니다.

1. 보호자 다양성 존중

CND뉴스는 1인 가구·다인 가구·노년 보호자·청년 보호자·장애가 있는 보호자 등 다양한 형태의 반려동물 가족을 평등하게 다룹니다. 특정 가족 형태나 연령을 표준으로 전제하지 않으며, 보호자의 경제적 형편·주거 형태에 따라 가능한 실용적 정보를 함께 제공합니다.

2. 동물 종 다양성 인정

강아지·고양이뿐 아니라 토끼·햄스터·앵무새·파충류 등 다양한 반려동물을 동등하게 다룹니다. 특정 종을 우월하거나 열등하게 묘사하지 않으며, 각 종의 고유한 복지 요구사항과 특성을 존중합니다. 믹스견·길고양이·구조 동물 등도 순종 동물과 동등한 가치로 보도합니다.

3. 차별적 표현 배제

성별, 연령, 인종, 국적, 종교, 정치 성향, 성적 지향, 장애 여부, 경제적 지위에 근거한 차별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동물 보도에서도 견종·묘종·외모·크기에 따른 편견을 조장하는 표현을 피하며, 특정 견종을 위험하거나 열등하다고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4. 다양한 견해 반영

논쟁이 있는 사안(예: 견종별 성격, 백신 접종 빈도, 사료 선택 등)에서는 가능한 여러 전문가 견해를 균형 있게 제시합니다. 단일 학설·단일 단체 의견을 절대적 진실로 단정하지 않으며, 보호자가 충분한 정보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5. 지역적·문화적 다양성

수도권 중심의 보도에 머물지 않고 지방 도시·농촌 지역의 반려동물 환경도 적극 다룹니다. 지자체별 동물 정책의 차이, 지역 동물병원·보호소 정보, 지역 입양 행사 등을 폭넓게 보도합니다. 한국 외 해외 사례도 학습 자료로 활용하되 한국 환경에 맞게 재해석합니다.

6. 접근성

모든 보호자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준수합니다. 이미지에는 alt 텍스트를 제공하며, 전문 용어는 일반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합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읽기 쉬운 디자인을 유지하며, 시각·청각 보조가 필요한 콘텐츠는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갑니다.

제정일: 2026년 4월 28일 / 최종 개정: 2026년 4월 28일

본 정책에 대한 의견은 문의하기 또는 contact@cndnews.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