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D뉴스는 반려동물 전문 뉴스 미디어로서 한국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규정과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을 준수하며, 다음 윤리 원칙을 운영의 기본으로 삼습니다.
1. 정확성과 진실성
모든 보도는 사실 확인을 거쳐 1차 출처(정부기관 발표, 학술 논문, 공인 단체 자료)와 함께 게재합니다. 추측이나 미확인 정보는 보도하지 않으며, 오류 발견 시 즉시 정정하고 그 사유를 정정·반론보도 페이지에 명시합니다. 의학·법률 정보는 반드시 검증된 학술 자료를 인용하며, 보호자의 자의적 판단 위험이 있는 정보는 수의사 상담을 권고합니다.
2. 이해상충 방지
기자 또는 편집인의 개인적·재정적 이해관계가 있는 사안은 보도하지 않거나 이해관계를 명시합니다. 광고주·후원사·제휴사 관련 보도는 광고·제휴 고지 페이지를 통해 사전 공개하며, 광고·후원과 무관한 편집 독립성을 유지합니다. 특정 기업·제품을 일방적으로 옹호하는 보도는 지양합니다.
3. 인권 존중
취재원, 보호자, 동물 모두의 권익을 존중하며, 신원 노출이 명예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익명 또는 부분 가명 처리합니다.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보도는 보호자 동의를 우선 확보하며, 동물 학대 사진·영상은 교육 목적에 한해 모자이크 등 처리 후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4. 동물 복지 우선
모든 보도는 동물의 복지와 권익을 우선 가치로 삼습니다. 동물에게 해가 되는 행동(학대·유기·방치·잔혹 행위)을 권장하거나 정당화하는 콘텐츠는 게재하지 않으며, 관련 보도 시 신고 방법(국번 없이 120, 동물보호관리시스템 animal.go.kr)과 입양·임시보호 절차를 함께 안내합니다.
5. 광고와 편집의 분리
광고·협찬·후원 콘텐츠는 명확히 구분 표시(예: "스폰서드", "광고", "협찬")하며 편집권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운영합니다. 광고주의 요청으로 편집 방향이 결정되지 않으며, 부정적 보도가 광고 계약에 영향을 주지 않는 독립성을 보장합니다.
6. 검증 가능한 출처
의학·법률·과학 정보는 학술 논문(DOI 명시), 정부 기관 발표(식품의약품안전처·농림축산식품부·법제처), 공인 단체 가이드라인(WSAVA, AAFP, AKC, AVMA 등) 등 검증 가능한 1차 출처를 우선 인용합니다. 출처가 불명확하거나 익명 제보에만 근거한 정보는 게재하지 않습니다.
7. 윤리적 의사결정
본 강령에서 다루지 않은 윤리적 사안이 발생할 경우 편집부 협의를 거쳐 결정하며, 그 결정 과정과 근거를 투명하게 기록합니다. 외부의 정정 요청·이의 제기는 문의하기 또는 contact@cndnews.com을 통해 접수하며, 7일 이내 답변을 원칙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