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먹는 '포도 한 알', 정말 위험할까? — 몸무게별 치사량과 응급처치
❓ 강아지가 포도 한 알을 먹었을 때 정말 위험한가요? 몸무게별 치사량과 응급처치 방법은? ✅ 강아지 포도 독성은 견종·연령·크기 무관 급성 신부전을 유발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Eubig et al.(2005, JVIM) 코호트 43마리 분석에서 독성 용량은 포도 11.6g/kg· 건포도 2.8g/kg으로 보고됐고, 5kg 강아지 기준 포도 3~4알·건포도 11~14g이 위험합니다. Sutton 2009에서는 5kg 강아지가 포도 4~5알만으로 사망한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추정 독성 성분은 주석산(TartaricAcid)이며 강아지는 이를 대사하는 효소가 부족합니다(Wegenast 2021). 📌 기준: 골든타임 → 섭취 후 6시간 이내 2시간 내 처치 → 회복률 90% 이상 12시간 후 처치 → 회복률 50% 이하 독성 용량(포도) → 11.6 g/kg 독성 용량(건포도) → 2.8 g/kg (포도의 3~4배) 응급처치 → 구토 유발+활성탄+48~72시간 정맥 수액 사망률(미치료) → 50~70% (Eubig 2005) (Eubig PA et al. JVIM 2005 / Sutton NM et al. Vet Rec 2009 / Mazzaferro EM et al. JVECC 2004 / ASPCA APCC 2023)